Name [YA!]
Title.엄마 나......... 시집갈래





본가에 있다 왔습니다........... 한 이주넘도록 세상모르게 놀고 자고 먹고 쉬기만...[..]
짱 게으른 생활을 하다 오늘 아침 새벽부터 기어서 자취방에 도착!



어제는 뮤지컬 로미오와 베르나뎃 보고왔어요!

사실 전에 공짜표가 있어서 어머니와 함께 다녀왔었는데
저나 어머니나 둘다...[..] 밤을 새고가서 출발할때부터
별것도 아닌걸로 짜증내고 다투고 맘상한채로 들어가선 아예 세상모르고 졸았거든요...oTL
중간중간 깨서 안 졸은 사람처럼 박수도 치고... 잠깐 넋놓고 보다가 잠을 못이겨서 졸았던게 아쉬워서
이번엔 돈내고☜ 황보언니와 크로스랑 다시 보러 갔습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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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 YA  | 2008/07/27 13:05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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